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건대입구 술집 오늘 와인한잔 후기를 들고 왔어요.
이날은 땅거미가 지기 전 이른 저녁 시간대에 알콜을 섭취하러 갔어요. 사실 술은 낮보다 밤에 마시는게 더 술술 잘 넘어가는데 요즘엔 영업시간 제한 때문에 밤낮 구분하지 않고 닥치는 대로 마시고 있어요.
다음엔 환한 대낮에 마시러 갈 생각이에요. 모처럼 번화가에 행차했는데 조용한 주점보다는 핫한 주점을 가고 싶었어요.
친구랑 같이 한참을 돌아다녔는데도 마땅한 곳을 찾지 못해서 그냥 차분한 분위기의 와인한잔(프랜차이즈 캐쥬얼 Wine Pub)으로 가기로 했어요. 핫한 곳을 찾지 못해 아쉬운 마음 고급지게 wine으로 달래려구요.
헤헤 건대입구 술집 분위기 완전 예쁘죠? 여자 동성친구나 연인이랑 오면 더 좋을 거 같.....
원문 링크 : 건대입구 술집 : 마음이 보라보라해지는 오늘 와인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