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홍대 타투 후기를 들고 왔어요.
뜬금없이 웬 tattoo 후기냐구요? 서른살이 되기 전에 무언갈 남기고 싶었어요.
그래서 tattoo에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제 이런 관심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바로 행동으로 옮겼더랬죠. tattoo 잘하는 곳을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까 다양한 곳이 나왔고 수많은 곳들 중에 한 곳을 선택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어요. 저의 tattooist 선정기준은 ①여성분 ②많은 경험과 실력을 갖춘 분이었어요.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고 계신 분을 발견하게 돼서 바로 연락을 드렸더랬죠. 연락드린 그 주에 바로 예약을 잡으려고 했으나, 제주도로 tattoo 작업을 하러 가신다고 하셔서 그 다음주를 기약했어요.
몽환적인 .....
원문 링크 : 홍대 타투 내 몸이 도화지가 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