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남성역 횟집 이강참치('한돌참치'에서 상호 변경) 냠냠 후기를 들고 왔어요.
이곳은 남성에서 20년을 거주한 친구가 추천해준 곳인데요. 그 친구 말에 따르면, 그동안 비싼 다랑어도 많이 먹어봤지만 이곳만큼 자기 입맛에 맞는 곳은 없었대요.
원래는 지하철역 2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가게에 도착할 수 있는데 현재 2번 출구가 공사 중이라 가시는데 약간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 저처럼 길치이시거나, 이 동네 주민이 아니신 분들은 가이드를 두고 가시길 바랄게요.
저는 친구(동네 주민)를 졸졸 따라갔어요. 가게 내부 공간은 그렇게 넓지 않았구요.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저녁 시간대에 방문을 했더니 손님들이 좀 계셔서 내부 사진 전체샷 찰칵 실패.)
메뉴판 참고하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