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작가의 남편의 배신 프란시스는 유명한 작가로서 여자로서 화려한 인생을 살아갑니다. 남편은 프란시스와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삽니다.
오직 남편의 외조로 본인이 잘되어 가고 있다 생각하며 의지하였으나, 어느 날 남편으로부터 이혼 통보를 받습니다. 남편의 바람으로 고통스러운 프란시스는 범대로 해결하려 했는데 캘리포니아의 법은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남편의 내연녀가 살고 있는 집을 원한다는 이유로 그 집을 내줘야 하고 결국, 프란시스는 집의 집기류를 챙기다가 그것도 헛되다 생각하고 가구며 다른 집기류까지 다 놓고 거의 맨몸만 쫓기는 나옵니다. 낙심되어있는 프란시스를 위해 친구들과 식사를 하는데, 패티가 임신을 하면서 계획했던 이탈리아 여행 티켓을 프란시스에게 줍니다.
프란시스는 망설이다가 훌훌 털고 여행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