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와 왕자의 만남의 시작 기자는 기사로 본인의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어야 하는데, 가사 쓰는 일은 못하고 사무적인 다른 일만 했습니다. 기회조차 없는 엠버 무어는 초초하게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자들 사이에 망나니로 알려진 영국의 왕자 리처드에 대해서 취재를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기자들은 조심하라고 조언도 하며 취재에 성공을 하게 되면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엠버 무어는 리처드 왕자가 크리스마스 때 왕위를 물려받을지 아닐지에 대해 기자회견을 취재할 임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리처드 왕자는 기자회견 자리에 나타나지 않아서 모두 난감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기사를 쓰고 싶은 간절함에 기회를 놓칠 수는 없었습니다. 무엇이라도 기사를 쓰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겠다는 각.....
원문 링크 : 로열 크리스마스 설레임을 주는 로멘스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