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판매원 조지아 조지아는 한 백화점에서 주방용품을 판매하는 직원입니다. 아주 성실하고, 물건도 잘 팔고 자기 인생에 목표가 있어서 돈도 잘 아끼는 사람입니다.
백화점에서 같이 판매일을 하는 숀이라는 남자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숀이 파는 물건을 필요하지도 않으면서 그와 가까워지고자 물건을 사는 여린 사람입니다.
숀도 조지아가 주방용품을 팔기 위해 음식을 만들어 시연할 때 냄새가 좋다며 조지아가 좋아할 만한 말을 하면서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러다가, 조지아는 숀과 대화하는 중에 머리를 다쳐 쓰러지게 되고 숀이 조지아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머리 CT를 찍게 되었는데 의사는 검사결과 종양이 있어 살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 충격적인 말을 하게 됩니다.
조지아는 사진첩에 자신이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을 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