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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아시바 피티아시바 현장 설치 사진모음 입니다.

 비티아시바 피티아시바 현장 설치 사진모음 입니다.

비티아시바의 명칭은 현재 여러 가지로 불리고 있으며, 가장 정확한 명칭은 이동식틀비계이다. 비티아시바는 Built up Scaffolding의 줄인말로 아시바가 붙었고 피티아시바는 어원을 확정하기 어렵다. 옛부터 피티피티로 불리던 시절도 있었고, 비티아시바라는 단어가 가장 널리 쓰이지만 앞으로는 이동식틀비계라는 표현으로 통일해 부르는 것을 권장한다.

2단 설치 사례를 보면 기본세트에 6인치 중량용 바퀴를 더한 현장 사진이 제시된다. 바퀜 포함 2단 위의 작업자 발높이는 약 3.6m이고, 작업자의 키와 팔길이를 더하면 약 5.5m 높이까지 손이 닿아 작업이 가능하다. 폭은 900으로, 1단 설치 시 천정 높이가 낮은 현장에 맞춰 발판을 낮춰 걸어 작업하는 모습도 보인다. 계단 설치 구성도 가능하고 계단 위에 페인트작업을 하는 현장 사진이 함께 제시된다. 전용 사이즈로 주문제작도 가능해 편리하게 다수 현장에서 활용된다.

상가 외부 인테리어 작업이나 피티아시바 2단 연결 설치 사례도 있다. 높이가 2단으로 가로로 길게 연결된 현장, 경사가 있는 인도에 자키베이스를 사용해 단차를 맞춘 수평 설치가 가능하다. BT아시바를 연결해 작업대를 가로로 길게 설치하면 작업자가 벽면 작업을 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지하철 선로 내부 작업은 야간에 운행이 끝난 뒤 설치하고 새벽 운행 개시 전 해체하는 방식으로 매일 반복하는 사례가 언급된다. 일반 아시바로는 시간 조정이 어렵지만 비티아시바의 설치 해체가 비교적 용이해 이 같은 작업이 가능했다.

드라마 영화 촬영세트장에서도 비티아시바 2단 구성을 임대해 안전난간대와 전도방지대를 포함한 구성으로 활용된다. 포스코건설 방송복합시설 신축현장에서는 내부가 넓은 공간에서 5단 높이가 필요한 경우 단독으로 올리기보다 2줄 3열의 구조로 구성해 작업 공간을 넓히고 안전성을 확보한다. 페인트 시공 현장에서도 비티아시바를 주문제작 납품해 다양한 높이에 맞춰 설치하고 발판을 내려 서서 작업할 수 있도록 수평부를 추가로 부착한다. 교회 LED 전광판 설치 현장과 지하주차장 천정 통신설비 작업 현장에서도 비티아시바 임대를 활용한다. 지하주차장의 높이가 애매할 때는 1단 높이가 높아 올라서기 어렵다면 발판을 낮춰 설치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높이가 90cm인 낮은 비티아시바의 경우 맨 위 발판을 올리면 바퀜 포함 높이가 약 110cm에 올라서고, 한 칸만 낮추면 약 65~70cm 정도의 높이로 작업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게 작업하자는 메시지와 문의 안내가 덧붙여져 있으나, 요약 글에서는 독자의 참여를 요청하는 문구는 포함되지 않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