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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실 배관작업] 좁은 공간일수록 '비티아시바(BT아시바)'가 필수인 이유!

 [기계실 배관작업] 좁은 공간일수록 '비티아시바(BT아시바)'가 필수인 이유!

공장 내부나 기계실 같은 좁은 공간에서 배관이나 보수 작업을 할 때 가장 큰 고민은 업 공간 확보와 안전이다. 일반 파이프 비계는 넓은 벽면 작업에는 유리하나 실내의 좁은 틈새에서는 여러 한계가 두드러진다. 설치가 복잡해 매일 클램프로 조이고 파이프 길이를 맞추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고, 구조물이 차지하는 부피가 커서 장비 사이의 간격이 좁은 곳에 적합하지 않다. 또한 한 번 설치되면 해체 전까지 위치를 이동하기 어렵고, 작업 구간이 바뀌어도 매번 재설치가 필요해 현장 효율을 크게 떨어뜨린다.

반면 좁은 공간의 강자는 피티아시바로 불리는 비티아시바다. 기계실이나 유압 프레스 장비 사이를 누비며 작업해야 하는 현장에서는 이 장비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진다. 규격화된 가로·세로 폭 덕분에 복잡한 장비 사이의 좁은 통로에도 쉽게 들어가 공간 활용도가 높다. 상부 배관 작업을 장비를 옮기지 않고도 수행할 수 있어 작업 흐름이 매끄럽다. 또한 프레임과 교차 가새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전문 도구 없이도 조립과 해체가 가능해 초기 비용과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바퀴를 부착하면 하부에서 이동이 자유로워 배관 라인을 따라 작업대를 밀며 이동하는 방식으로 작업 효율이 크게 향상된다.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원칙으로부터 출발한다. 좁은 공간에서의 작업일수록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므로 필수 부속품의 사용이 권장된다. 안전발판은 작업자가 안정적으로 설 수 있도록 기본이 되며, 비티난간대는 고소 작업 시 추락 방지에 필수다. 아웃트리거는 작업대의 흔들림과 전도 가능성을 대폭 낮춰 지지력을 강화한다. 이처럼 비티아시바와 안전 부속품의 조합은 좁고 복잡한 기계실 현장을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장으로 바꾼다.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임대·구입 가능한 다양한 비티아시바 구성은 현장 상황에 맞춘 최적의 선택지다. 한남가설산업은 현장 상황에 맞는 가설재를 제안하며, 임대 및 구입 문의를 상시 받고 있다. 각종 규격의 안전발판과 비티나난간대, 비티바퀴 부속은 낱개로도 판매되며, 필요 시 현장 맞춤 납품이 가능하다. 항상 안전하게 작업하되 현장별 특성에 맞춘 장비 구성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