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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의 유물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의 유물

타타의 네안데르탈인 유물과 크로마뇽인의 동물 조각을 현미경을 통해 이것들이 어떻게 조각되고 사용되었는가를 조사해 본 결과 여러 가지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네안데르탈인의 유물은 세심하게 조각되고 비스듬히 깎여 있었다.

그러나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새기고 깎인 자국들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대신 표면은 반복 사용으로 닳아서 윤이 났다.

이로써 이 유물은 도구가 아니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만일 이것이 도구였다면 마찰하거나 사용한 부분이 제일 많이 닳아있어야 했다.

실제로 이것은 의도적으로 조각되고 그려진 상징물로써, 비실용적인 의식에 사용하였으며 장기간 보존되며 사용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것이 어떠한 목적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거의 100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