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의 해체와 소비문화 발전 리어즈는 '치료의 분위기'를 바로 도시화와 산업 기술, 시장 관계로 인해 사회 환경에 불활실성이 증대된 데 대한 문화적 반응으로 해석하였다. 그는 또한 이는 전국적인 소비재 광고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되는 비옥한 토양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즉, '재통합된 자아와 강렬한 경험에 대한 열망'을 이용하여 광고주들은 '상품을 상상 속의 행복이라는 상태와 연결시킴으로써 소비 욕구를 자극'하려 했다는 것이다. 전통문화의 해체는 개인의 삶에 공허함을 가져다주었다.
모든 실제적 목적을 위해 무언가 쓸 수 있는 공간이 있기만 하면 광고주는 어김없이 펜을 들었다. "자아를 둘러싼 상징 구조의 쇠퇴는 광고 전략과 치료 분위기와 결합되면서 소비문화 발전의 핵심적 과정이 되었다."
마케팅 광고 .....
원문 링크 : 소비 문화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