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의 세 식구는 아침 일찍 인천에 무의도를 여행하기로 지난주에 이야기를 하여, 아내와 함께 루트와 먹을 것을 무엇을 먹을지 같이 의논을 하며, 매주 새로운 여행을 계획을 잡는다. 오늘은 딸아이에게 기차여행 및 버스여행으로 힘든 여정을 시켜주기로 아내와 이야기를 하며, 아내도 떨떠름 한 표정으로 나에게 눈빛을 주었지만, 한 번쯤은 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 말로 진행을 하자고 했다.
나는 솔직히 3주 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내도 여행을 좋아하지만, 나도 여행을 좋아한다 외국에 나가서 멋있고, 맛있는 것을 먹는 것도 행복을 찾지만 내 주위에서 찾는 것이 너무나 좋았다.
인천 1 공항까지, 전철을 타며 인천 앞바다와 인천공항을 버스로 한방에 오는 것도 좋았지만, 환승을 통해 딸아이에게 재미있는 구경.....
원문 링크 : 인천의 뷰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