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2월 비농업 고용 지표가 월가의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달러 매수가 활발해졌습니다. 그러나 미국 경제의 연착륙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화 상승폭은 제한되었습니다. 5일 오후 4시 현재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45엔으로 전 거래일 대비 0.10%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달러로 0.08% 하락했습니다.
유로-엔 환율은 158엔으로 0.02% 상승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대비 0.06% 증가한 102.4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21만6천명 증가한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17만명을 크게 넘어섰습니다.
또한, 실업률은 3.7%로 월가 예상치인 3.8%보다.....
원문 링크 : 미국 달러 강세, 12월 미국 비농업 고용, 깜짝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