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브랜드 중 하나인 맥도날에서 신상 맥모닝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때부터 조만간 주말 아침에 한 번 먹어야지했는데, 오늘 마침 눈뜬시간이 딱 맥모닝 판매시간(04:00AM~10:30AM)이여서 잽싸게 달려갔어요.
맥모닝 마감 5분전에 도착했는데 주차장 자리도 꽉 차고, 키오스크에 사람도 많아서 혹시나 못사는게 아닐까 완전 걱정했어요(이게 뭐라고 막 떨림ㅋ). 소시지 에그 맥머핀은 맥모닝 메뉴 중 가장 최애로 엄청 자주 사먹었는데요(미국에 있었을때부터 완전 사랑하는 메뉴).
한국에 출시했을때부터 기회가 될때마다 사먹었었어요. 소시지 에그 맥머핀에서 번만 새롭게 바꾼거라 큰 거부감은 없을 것 같았고, 맛.없.없.는 메뉴라서 무조건 먹어보고 싶었어요.
위에 번이 핫케익 같은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