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올드타운 카페 추천에 이은 2번째 추천 리스트. 성수동이나 서울에서 느낄 수 있는 흔한 카페 분위기가 난다거나 소란스러운 곳들은 제외하고 로스팅을 직접 하거나, 치앙마이 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들로만 소개한다.
쿨 무앙 커피 Cool Muang coffee올드타운 타페게이트가 분위기 있게 보이는 곳에 위치한 카페. 치앙마이에서 드물게 6시까지 오픈을 하는 카페이기도 하다.
노트북을 가져가서 작업하거나 책을 읽기 좋은 실내 공간 외에도 야외에 여기저기 쉬어 가기 좋은 자리들이 마련되어 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타페게이트 뷰가 지극히 치앙마이스러운 뷰라서 그런지 스냅 촬영하는 관광객들도 많았고, 스쳐 지나가는 썽태우를 구경하다 보면 아, 여기가 치앙마이구나 싶은 느낌이 들었다.
커피는 따.....
원문 링크 : 치앙마이 한달살기 : 올드타운 카페 추천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