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부터 가고 싶었던 치앙마이.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한달 살기를 할 수 있는 일정이 생기게 되어 급하게 떠나게 되었다.
치앙마이는 워낙 한국 사람들의 한달 살기 성지로 유명한 곳이라 다른 나라에 비해 항공권, 한달살기 숙소를 구하기 쉬운 편. 위 두 가지만 준비되면 여행 준비는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항공권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있어, 인천-치앙마이 왕복 항공권을 70만원대에 예매하였다. 한달 살기 일정이라 짐이 많을 것 같아 처음부터 저가 항공은 고려하지 않았다.
아시아나 항공 위탁 수화물 무게는 23kg까지 가능하다. 아시아나 항공의 인천-치앙마이 구간 비행기는 3-3 좌석, 개인 모니터가 없는 항공기이다.
국제선을 타고 외국여행 가는 기분을 내기엔 조금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