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하면 ‘카페 투어’가 빠질 수 없을 만큼 괜찮은 카페들이 많다. 커피 산지라서 카페 문화가 자연스러운 것도 있겠지만 힘준 인테리어의 멋진 카페들 뿐만 아니라 소담하지만 그 나름의 느낌이 있는 핸드드립이나 모카포트 전문 카페들도 많아 다양하게 투어하는 재미가 더 있었던 듯.
커피 가격은 아카야마 커피를 제외하고는 한국보다는 저렴한 편이었다. 대부분 기본 아메리카노가 50-60밧 사이(한화 2천원)정도 였다.
이번 포스팅은 올드타운 카페 추천 1편으로 세 곳의 카페를 먼저 올려본다. 갤러리 드립 커피 (gallery drip coffee) 책을 읽거나 노트북을 들고 와서 조용히 작업하기 좋은 카페.
채광이 따스해서 그런지 뭔가 마음이 편안했던 공간이었다. 치앙마이에 있는 동안 제일 여러 번 방문한.....
원문 링크 : 치앙마이 한달살기 : 올드타운 카페 추천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