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품질이라는 현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다. 포털들도 그런 현상이 없다고 못 박음.
정의는 하지 않겠지만 블로거라면 모두가 두려워하는 게 블로그 저품질이다. 나는 저품질에 대해 X인지 된장인지 알아보고 싶었을까...
내 블로그는 지금 블로거들이 속칭하는 '저품질 블로그'에 당첨되었다. 다음의 저품질 블로그 검색 예시 다음은 '저품질 블로그라는 현상은 없다.'
고 말한다. 그러나, '저품질 키워드'에 대한 엄정대처는 확고한 듯하다.
확고하게 검색을 많이 하는 정보성 포스팅 글들은 여전히 노출되지만, 대다수의 글들이 노출이 되지 않고 있다. 아무래도 마지막에 올린 포스팅이 '정보성'이 아니라고 알고리즘이 판단한 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 대처하고 있음? 누군가 그랬다.
저품질 키워드는 없다고. 그리고 노.....
원문 링크 : 블린이에게 다가오는 저품질의 늪(저품질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