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랫동안 블로그 건들지를 못했었는데 블로그에 글을 올릴 상황이 아니었다고나 할까... 급한일이 해결되어 조금 여유가 생겼다.
근데...여유가 생긴만큼 필리핀에 도착한지 오래됐다는 뜻이기도 함. 가져온 현금을 다 쓴 상태이고 한번 송금을 받았다.
시기는 6월 중순에 실시했기에 시간텀은 조금 있지만, 소액송금을 바로 받아볼 요량에 백만원을 송금시도 해 본 실사용기를 포스팅해 볼까 한다. 송금 시작 전에 계좌에 돈이 없다고 절차가 개시 되지는 않지만, 빠른송금을 하고 싶다면 미리 계좌에 돈을 채워놓고 송금절차를 개시하면 빠르다.
한패스 송금하기 항목에 들어가보면 이런 화면이 나온다. 입금희망금액, 송금방법을 선택하면 실제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얼마일지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Gcash나 비슷한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