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이 명문 음대 출신의 누나와 조카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7월 2일 방송된 KBS 2TV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 규현은 누나를 위한 힐링 여행을 계획했다고 합니다. 이날 등장한 규현의 누나인 조아라는 39세의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영국 런던 켄싱턴에 위치한 세계 최상위 명문 음악대 왕립음악대학을 졸업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조아라는 또한 쌍둥이의 엄마로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규현은 자신의 누나를 보고 "왜 이렇게 화려해?
"라고 언급했다고 합니다. 이에 조아라는 "학교 갔다 왔다.
나 요즘 중학교 가서 정장 입었다"고 말하며 "나 요즘 계속 잠도 못 자고 일했다. 애들 보고 밤에는 일해서 잠을 못 잤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고 합니다.
그 후 규현과 조아라의 대화에서, 규현이 여행 일정이 바빠서.....
원문 링크 : 슈퍼주니어 규현, 명문 음대 출신 누나와 조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