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실은 야권의 비판에 대응하기 위해 1주일 동안 구내식당에서 매일 우리 수산물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IAEA(국제원자력기구)로부터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류 과정을 통해 국내 수산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근거 없는 불안감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
대통령실은 국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우리 수산물 공급을 위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구내식당 메뉴는 대통령실과 대통령 경호처에서 전 직원과 출입 언론인들에게 매일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이후에도 주 2회 이상 우리 수산물이 주 메뉴로 제공될 예정이다. 메뉴는 국민들에게 친숙한 갈치, 소라, 광어, 고등어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도 전복과 통영 바다장어, 멍게,.....
원문 링크 : 오늘부터 대통령실 식당, 오염수 우려로 수산물 메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