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홍범도함 개명 하나 총리 요구, 논란 돌입

 홍범도함 개명 하나 총리 요구, 논란 돌입

한덕수 국무총리는 최근에 홍범도함의 이름을 변경하는 것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군은 몇 일 전에 이름 변경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지만, 현재로서는 홍범도함에서도 이름이 바뀌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 소식은 김아영 기자가 보도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최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진행된 질의 응답에서 야당의 질문에 대해, 국방부에서 이름 변경에 대한 검토를 진행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대해 기동민 의원은 "나라가 망했거나 히틀러 같은 독재자들이 마음대로 이 잠수함의 명칭을 개명하는 거죠"라고 반박했습니다. 과거에는 1999년에 지자체가 통합되면서 이리함이 익산함으로 변경된 적이 있었지만, 잠수함의 이름을 변경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해군은 이러한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