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 구준엽과 대만 배우 서희원이 한국에서 쌍둥이를 출산했다는 설이 중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었습니다. 중국 현지 매체 시나 파이낸스와 소후닷컴은 최근에 "서희원이 20일 비밀리에 한국에서 쌍둥이를 낳았다.
구준엽의 어머니는 아들이 아이를 갖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쌍둥이를 얻은 것에 몹시 기뻐하며 눈물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체들은 이미지를 통해 서희원의 임신을 보여주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 사진은 화장 없이 침대에 누워있는 서희원의 모습을 담고 있었는데, 체중이 20파운드(9kg) 이상 늘어난 것으로 보여서 이것이 임신의 증거라고 여겼습니다. 이에 더하여, 서희원은 전 남편 왕소비와의 이혼 이후에 제대로 된 수입원이 없는 상황으로 알려져 있어서, 더욱이 고액의 양육비를 청구할 수도 있다는 예.....
원문 링크 : 구준엽서희원, 비밀 쌍둥이 출산설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