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국가대표 출신인 남현희가 재혼을 앞두고 자신의 예비 신랑인 재벌 3세 전청조씨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며 재혼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남현희는 재혼 앞두고 진행되는 인터뷰에서 슬하의 딸과 청조씨의 나이 차이 등을 고려하면서 비난받을 수 있겠다는 우려를 표현했습니다.
전청조씨는 뉴욕에서 승마 전공을 마친 뒤 국내에 복귀하여 예체능 심리학 예절교육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현희와 처음 만난 계기는 펜싱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청조씨는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펜싱 수업을 남현희에게 요청하였고, 이를 통해 두 사람의 인연이 이어진 것입니다.
남현희는 인터뷰에서 전청조씨와의 실질적인 사귄 기간이 긴 것이라며, 처음 만났을 때 전청조씨를 '똘똘한 부잣집 도련님'으로 묘사했습니다. 현재 두 사람은 전청조씨가 거.....
원문 링크 : 남현희, 이혼 후 15세 연하 재벌3세와 재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