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62회에서는 '전참시' 홍현희의 전 매니저인 '매뚱'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40kg의 감량을 성공한 매뚱의 변화에 홍현희는 놀라워한다. 이전에는 푸근한 이미지를 가졌던 매뚱의 얼굴은 날렵하고 턱선이 뚜렷해지면서 완전히 변했다.
냉장고에는 이전에는 가공식품이 가득했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가득 차 있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매뚱의 외모는 다이어트 후에도 예전의 매니저 시절처럼 리즈 시절의 외모를 되찾았다고 한다.
이에 참견인들도 매뚱을 향해 뜨거운 함성과 감탄을 보냈다. 홍현희는 매뚱을 위해 일일 매니저로 일어서기로 한다.
홍현희는 매뚱의 피부 상태를 위해 '제니식 세안법'과 특별한 마사지 전문가를 섭외해 특급 케어를 제공한다. 매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