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와 맥주의 가격 상승, 소비자 현명한 소비가 필요 최근 국내에서 소주와 맥주의 가격이 연이어 상승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술인 소주의 가격이 크게 뛰게 될 것으로 보아, 술자리를 즐기던 소비자들의 선택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식당에서 판매하는 소주의 가격이 병당 5000∼6000원에서 추가적인 인상이 예상되어 6000원대 소주가 일반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서 소주업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의 출고가를 6.95% 인상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런 결정에 따라 참이슬 한 병(360mL)의 출고가는 1166원에서 1247원으로 올라, 소비자들에게는 81원의 부담이 더해진다. .....
원문 링크 : 참이슬 소주 가격 인상, 6000~7000원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