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26)가 US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복귀전에서 패배를 당했다. 권순우는 6개월 만에 경기에 출전했으며, 크리스토퍼 유뱅크스(미국)와의 대전에서 1-3(3-6 4-6 6-0 4-6)으로 패했다.
그동안 권순우는 어깨 부상으로 인해 재활에 전념해왔다. 하지만 이로 인해 경기 감각이 떨어졌고, 반면 유뱅크스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권순우는 막판까지 집중력을 발휘했지만, 결국 패배하게 되었다. 권순우와 공개 연애 중인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은 권순우를 응원하러 경기장에 찾아갔다.
유빈은 경기에 앞서 SNS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권순우는 5년 연속 US오픈에 출전하며, 2020년과 2022년에는 2회전까지 올랐다.
올해 대회에서는 상위 랭커들이 출전을 포기.....
원문 링크 : 권순우, US오픈 1회전 탈락…유빈도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