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숙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후쿠시마지역 소재 제조업체로부터의 수입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발언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 이후로 후쿠시마와 인근 8개 현의 수산물 수입이 금지되었음에도, 수산 가공품을 포함한 젓갈류 등의 수산물들의 수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점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후쿠시마 수산물의 수입 금지 정책에는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후쿠시마를 포함한 8개 현에서 2013년 이후 수입된 수산가공품의 양은 총 659톤에 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들 수산가공품에는 어육가공품류, 젓갈류, 건포류, 기타 수산물 가공품 등 다양한 종류의 수산물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대한민국 정부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
원문 링크 : 후쿠시마 산 수산가공물 수입, 젓갈·건포류 등 659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