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의 인기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최근 법인카드 한도에 대한 이야기로 논쟁이 벌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랑스러운 주방 체프인 정지선이 모닝 커피를 마시기 위해 법인카드를 사용한 사실을 알게 되어 바로 그 자리에서 충격에 휩싸였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동료들이 이틀 동안 식사비로 법인카드로 결제한 금액이 총 34만원에 이르는 것을 알게 되자, 그는 이에 대해 불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 스튜디오에서 법인카드 한도에 대한 논란이 시작되었다.
스튜디오 MC인 전현무는 매일 도합 7만원이 넘는 모닝 커피 구매를 실제로 보며 이는 실제로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했다. 그는 깊이 공감하면서도 정지선 체프의 발언을 지지했다.
이번 문제는 법인카드의 적절한 사용과 관련해 깊이.....
원문 링크 : 전현무 법인카드 한도 논란, 일일 커피비 7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