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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이원모, 대선 출마 위해 사직

 주진우·이원모, 대선 출마 위해 사직

'윤석열 대통령 측근 주진우, 이원모 사직 후 총선 출마 검토 중' 윤석열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알려진 주진우 법률비서관과 이원모 인사비서관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직을 제출했습니다. 검사 출신인 두 인물은 대선 캠프와 인수위를 통해 윤 대통령을 보좌하였으며, 현재 부산 수영과 서울 강남에서 출마를 검토 중입니다.

이들의 후임으로 이영상 법률비서관과 최지현 인사비서관이 임명되었습니다. 주진우와 이원모의 사직 후 총선 출마는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 중에서도 주목받는 사례입니다.

작년 6월부터 현재까지 대통령실 출신으로 총선 출마를 결정한 인원은 33명에 달합니다. 김은혜 전 홍보수석, 안상훈 전 사회수석, 강승규 전 시민사회수석 등 수석급 인사뿐만 아니라 비서관이나 행정관 출신까지 다양한 직급의 인사들이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