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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술로부터 내 몸을 지키자

 연말연시 술로부터 내 몸을 지키자

안녕하세요~ 오늘도 세상을 이롭게 하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나타났습니다. 코로나가 아직 위험하지만 예전보다 많이 완화가 되어 여기저기서 회식을 하는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게다가 연말도 다가오기 때문에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즐거운 술자리를 많이 가지실 텐데요. 회식자리 또는 모임에서 술을 마시다 보면은 얼굴에 아무런 티가 나지 않은 사람, 얼굴이 빨간 사람, 술을 잘 마시는 사람, 기분이 들뜨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알코올 분해 효소에 따라 숙취에 따른 개인의 편차가 큰 편인데요. 술을 적당히 마신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항상 그 적정 '선'을 지키기가 어려워 다음날 일어나면 '내가 두 번다시 술을 먹지 않겠노라.'

다짐하면서도 고통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있죠. 특히나 회사에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