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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날마다 개혁하는 사람이다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개혁하는 사람이다

거짓에 대한 항의자 개신교를 영어로 프로테스탄트(Protestant)라고 말한다. 프로테스탄트라는 말의 의미는 ‘항의자’이다.

교회는 진리에 위배되는 것에 당당히 항의하는 공동체다. 개신교는 이런 정신에서 출발했다.

이것을 우리에게 적용하면 ‘교회는 날마다 말씀으로 개혁해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흔히 개혁교회라는 말을 사용한다.

이것은 교회의 정체성을 보여준다. 자칫 잊어버리기 쉬운 그리스도인의 본질을 회복하고 일그러진 지금의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정체성을 다시 새롭게 하는 시간은 늘 현재형이어야 한다.

필자의 부족한 소견이지만 서로 나누면서 평소 고민한 생각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각자 다른 의견들을 자유롭게 개진하여 더 좋은 성경의 생각에 이르기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