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마당만 밟는 성도들을 살려라 교회마다 대부분 주일예배 한 시간에 목숨을 건다. 어떻게 하든지 주일 하루만이라도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면서 신앙을 유지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러다 보니 목회자들은 주일 하루 예배에 온힘을 쏟고 30분 설교로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승부를 건다. 주일 예배 시간이 성도들을 만나는 유일한 신앙을 유지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점점 성도들의 신앙은 주일예배 한시간으로 만족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주일 아침이 되면 주변의 교회 앞 도로는 주차장이 되어 사람들로 가득하다.
예배후에는 밀물처럼 빠져 나가는 성도들을 본다. 이렇게 수십년 다니는 성도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세상에 나가 말씀대로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이렇게 듣기만 하면 교만하고 어리석어진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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