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모두가 다 말을 하고 살겠죠. 말을 못하면 살아가는 질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 말 잘하고 계신가요? 저 역시도 감정적인 사람에 가깝기에 말이 가장 통제가 안 되어질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나이를 먹어가면 갈수록 더 조심할려고 하고 있는데요. 감정을 컨트롤하는 것은 본인만의 영역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 컨트롤이 잘 되는 분들이 고위직에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알기론.
그 언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사건이 최근 있었습니다. 블로그 운영하다가 알게 된 분이였고, 몇년동안 팬으로 덕질을 엄청 하고 다녔습니다.
그때는 그야 신기하고 좋았고 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사소한 말다툼 아닌 말다툼으로 몇년동안 찐으로 좋아했던 감정들이 무색해질 정도로 부정적감정으로 바뀌더.....
원문 링크 : 언어라는게 정말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