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껏 직장인들이 퇴근해서 각자 할일을 하고 있을 시간입니다. 이 시간대에는 발행을 처음 해보는데요.
가장 힘든 월요일을 보낸 전국에 수많은 직장인 여러분들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직장생활을 오래한 것도 짧게 한 것도 아닌 저는 요즘 회의감이 드는데요.
왜냐하면 직장인들이 받는 월급은 저희들이 속한 조직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의 30분의 1밖에 안된다는 현실 때문이죠. 그럼에도, 수많은 사람들은 안정적인 직장을 많이 선호하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이 나라, 즉 대한민국의 말도 안되는 부의 구조 속에서 말이죠. 누군가는 금수저, 흙수저 운운하며 주장하곤 하는데요.
그건 그들이 만들어낸 용어일뿐 별로 단어의 가치를 못 느낀다고 하겠습니다. 수저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그저 이 나라 이 땅에서 진.....
원문 링크 : 이 시간대에도 글을 발행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