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티스토리 댓글창을 보면 질문은 커녕 형식적인 복붙 댓글과 상업용 댓글들만 수두룩해서 좋은질문 자체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에서 자라면 이 질문 자체가 질식당하기도 하죠.
좋은 질문과 좋은 예시들은 뭘 좀 배웠다 하시는 분들과의 소통에서 정말 중요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아직, 생각보다 주변에 그런 분들이 많지가 않아 정말 귀한 분들이란 걸 새삼 깨닫게 됩니다.
글쓰기가 본업이 되었으면 좋을 정도로 요즘엔 정말 한가하게 글쓰며 보내고 있습니다. 직장이 맘에 드는 곳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도 더 기다려 보고 있습니다. 프리랜서의 삶도 나쁘지가 않네요.
언어의 한계가 사고의 한계라는데 사고하는 것의 한계가 언어의 한계라고 합니다. 도대체 그러면 어떻게 사고를 해야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가 있.....
원문 링크 : 좋은 질문이 좋은 대답을 이끌어낸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