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이러한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해본 사람들이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너도나도, 여기저기서 모두가 온라인 수익화구조를 위해서 광고를 안 달 수가 없는 구조이니까요. 그러므로, 여러모로 수익이 작든 적든 이러한 블로거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광고회사의 이익을 키워주는 것 같은 느낌이 없지 않아 듭니다.
그에 따라 광고회사들이 모든 블로그를 더 활성화시키게끔 만들고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그러한 것은 서로서로 잘되자는 상생의 시스템이 은연중에 깔려있겠지만요.
블로거들이 광고회사를 도와주고 광고회사도 역시 수많은 블로거들을 위해 획기적인 광고를 내보이고 말이죠. 어떻게 보면 서로 이득을 보는 구조라고 생각됩니다만, 블로그라는 특성을 생각해보면 잘 맞지 않는 분들도 존재할 것이라.....
원문 링크 : 광고 회사가 모든 블로그를 점령하는 것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