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만 해도 얕은지식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얕은지식을 보러 와주시는 분들이 초반에 꽤 있었습니다.
지금은 극 저조하지만요. 다들 눈이 고급지고 뇌가 고급져서 깊은지식에만 몰리는 현상이 발현되는 것 같습니다.
제 글도 얕은지식에 속하긴 하나, 점점 깊어져 가기 위한 과정이라 하죠. 그 깊은지식에는 살아간 세월을 무시할 수 없고, 공부한 양을 무시할수가 없음을 체감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글을 계속해서 발행해봅니다. 마치, 새로운 길이 열릴 것만 같은 기분이 없지않아 듭니다.
누구나, 변화는 어색하고 불안하고 그런 법이지만, 또 흥미롭기도 합니다. 긍정적으로다가 생각해보는 것이죠.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공부란 자고로 공부에도 뇌가 맑고.....
원문 링크 : 얕은지식 VS 깊은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