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국에선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들의 부모세대와 달리 무엇인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대인만큼 한국에서는 어느정도 종잣돈을 모으면 부를 불려야 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 부를 어떻게 불리냐가 관건이지만 말이죠.
흔히들 주식 + 부동산 이런것들을 많이 가지고 불릴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은 아무나 쉽게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뭣모르고 덤벼들었다간 소액일지라도 돈이 묶인다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직접 육체적인 노동으로 벌어들이는 한계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만큼 이렇게 부를 늘릴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시대가 시대인만큼, 정말로 생각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들은 과연 이렇게 열심히 무.....
원문 링크 : 한국에선 부를 불리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