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너무 많아서 어떤 정보를 봐야 하는지 모르시겠다구요?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제대로된 정보는 넷상에서는 다 영어로 되어있다고요. 그래서, 그 영어를 제대로 할 줄 아는 자들이 제대로 된 정보에 접근할 가능성이 많다고 하겠습니다.
영어의 중요성은 만인이 외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 영어, 나이를 먹어도 포기하지 못한다 하겠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 영어 잘하는 사람 정말 많죠. 그 영어 하나로 밥벌어 먹고 사람도 많구요.
저는 과연 이 글쓰기가 돈벌이가 되어줄지 모르겠습니다. 월요일임과 동시에 날이 추워져서 더 방문자수가 떨어지는 것일까요.
점점, 블로그 운영 방향을 바꿀 필요를 느끼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글쓰는 중 입니다.
엄청 대단한 곳을 가는 것은 아니구요. 그냥 대부분이 가볼만한 곳을 .....
원문 링크 : 정보가 너무 많아 문제인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