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흔히들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 달려가고 있다고들 표현한다. 그러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엔 경제적 행복을 위해서인 것 같다.
모두가 더 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를 하고 성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해지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무의미할 뿐이다.
나 역시도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목적이 결국엔 경제적 행복을 위한 것이다. 물론 이런 21세기에도 돈이 다가 아니라고 주장하며 돈이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고 꾸준히 주장하는 분들도 많다.
그러나 나는 여기에 반대하는 입장이 아닌 조금 다른 의견일 뿐이다. 기본적으로 돈이 있어야 어느정도의 행복을 보장할 수가 있다.
그래서 명예를 가지면 이러한 돈과 행복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하기도 한다. 그런데 나 같은 경우엔 돈보다 명예의 중요성을 너무 늦게 알아가고 있는 것.....
원문 링크 : 경제적 자유가 아닌 경제적 행복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