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식으로 아마 글이 완성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의식의 흐름에 따라 글을 쓰면서 무의식의 힘도 빌려와봅니다.
어떤 사람은 무의식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의식중 살아가는 빈도수가 많다고 합니다. 알 수 없지만, 무의식중에 나오는 행동과 말들이 많은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그 무의식이 중요함을 새삼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글을 발행하며 글을 다듬어 봅니다.
무의식이 만들어지기까지 모두가 다 다른 환경과 상황이 만들어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무의식이라는게 나도 모르게 나오는 행동과 말들이 많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실수같은 것들도 발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 중요한 무의식 오늘도 잘 다듬어 가길 바래봅니다. 다듬어진다고 다듬어지는지는 모르겠으나, 무의식이 중요합니다. .....
원문 링크 : 의식의 흐름에 무의식을 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