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합니다. 그래서 본업하면서 부업하시는 분들이 더 대단해보이는 이유입니다.
일종의 정말로 체력과 정신력이 중요해보이는 시점입니다. 요즘 다시 일을 복귀하면서 빈약한 정신상태와 저질체력을 보며 다시 한 번 그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잠시 별거 아닌 것 같아 보이는 상황과 환경을 고이 접어둔채, 거기로부터 올라오는 스트레스마저도 고이 접어둔채 글을 발행합니다. 따듯한 가족들이 있어서 뭔가의 장애물이 와도 버틸 수 있고, 따듯한 손길과 마음들이 있기에 다시 한 번 해보자 하는 식의 마음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못한 건강하지 못한 가정들도 많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말 건강한 가정에서 자랐는데도 불구하고, 저만의 특유한 기질상 다소 어긋날때가 있는 것 같아서 제 자신 스스로도 걱정이 .....
원문 링크 : 퇴근 후, 글쓰는 일이 보통일이 아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