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에겐 다소 어렵습니다.
그래도 많이 적응한 편입니다. 각종 코드와 더불어 광고삽입에 어느정도 능숙해졌으니깐요.
요즘 현실적인 제가 현실감각을 좀 잃어가고 있습니다. 다름아닌 교대근무다 보니..자리를 공유하는 직원이 하나 있다보니 정말 맞지 않은 것입니다.
사소한 것 하나조차도 말입니다. 눈에 보이는 사람을 절대로 믿어서는 안됩니다.
사람 자체는 믿을게 못되거든요. 그런데도 눈에 보이는 인간말고 눈에 안보이는 분을 신뢰하자니 여간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일하고 있습니다... 좀 도가 지나치거나 짜증이 나면 폭발할지도 모릅니다...
참 우리나라는 모순투성이도 많고 아이러니한 상황이 정말 많다 하죠. 그것들을 세세하고 섬세하게 다루고 치밀한 사람이라면 아마 직장에서 갑질을 .....
원문 링크 : 티스토리 키우는 것 너무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