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어딜가나 즉, 병원을 가든, 약국을 가든, 식당을 가든 누구나 다 공통적으로 원하고 좋아하는 것이 바로 친절입니다.
그래서 친절함의 유무에 따라 영업이 잘되고 안되고도 나눠지지요. 일명 가짜친절을 팔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본주의인 우리나라가 그렇게 만드는 것이죠. 진짜친절은 없어진지 오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물론 정말로 친절을 타고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모든 영업직과 서비스직에서는 거의 친절화를 필수적으로 익히고 있는 시대라고 보는 것입니다.
본인은 전혀 친절하지 않은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저 역시나 예외없이 친절을 정말 좋아합니다.
이왕 서비스 받는 거 기분 좋게 받으면 좋으니까요. 누구나 다 비슷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다만 저는 여기에서 이러한 친절이 상.....
원문 링크 : 자본주의는 "친절" 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