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의 본질이라 함은 무엇일까요. 꾸준히 쓰는 것일까요.
통찰이 깊은 글을 쓰는 것일까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블로그일까요.
왠만한 분야에서 거진 다 본질을 외치기에 블로깅의 본질도 가져와봤습니다. 블로깅 하는 자들은 과연 그 본질을 알고 글을 쓰는 것일까요.
날씨가 정말 겨울다운 겨울이 되었습니다. 부쩍이나 추워진 날씨에 블로깅의 본질을 논해봅니다.
그 중에서 꾸준히가 한 몫 한다고도 할 수 있겠으며, 블로그를 키우는 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력이 블로깅의 본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본질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있는 걸로 보고 있는데요.
몇년 운영을 해 보니, 글솜씨도 중요했지만, 재밌고 감동있는 스토리성 글이 중요해보였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기도 하기 때문이었죠. .....
원문 링크 : 블로깅의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