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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그날 즉흥적으로 쓰는 글이

 그날그날 즉흥적으로 쓰는 글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예약을 걸어둬도 시간이 지나고 보면 글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예약이나 이런거 걸어놓지 않고 그냥 현재 생각나는 것들 위주로 글을 발행합니다. 오래 쓰다보니,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흘러감과 동시에 이러저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다보니, 시간은 유한하고 돈은 무한하다는 의미를 아주 조금 정말 살짝 알 것 같기도 했습니다.

아직 알려면 멀었지만요. 그래서, 24년도가 다가오는 이 시점에 어떤 한해를 살아낼지 어떤 한해가 될지 궁금해지네요.

알 수 없는 미래지만,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을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어느날은 글이 정말 쉽게 쓰여지고, 어느날은 다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