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주변에 보통이상의 부를 거머쥔 이웃분들을 보면 독서를 좋아하고, 독서를 많이 하는 경향이 보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실질적인 독서량은 어느정도 되시나요? 저같은 경우는 근 3개월 동안 독서와 친해지며 꽤 독서를 많이 했다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과거에 비하면 정말 장족의 발전이라 하겠습니다. 어떤 이웃분의 영향력 덕분이기도 했죠.
그렇게 독서를 접해보니 독서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니더군요. 제가.
그래서 나름 재밌고 몰입감 있게 계속 꾸준히 읽어나간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기 위해선 무엇보다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와 관심있어 하는 책을 고르는 선별력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전 오늘도 다 읽은 책을 반납하고 또 다시 새로운 책을 빌려오는 과정을 되풀이하고 왔습니다. 주요 관심사는 경제와 금융.....
원문 링크 : 찐부자는 독서를 많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