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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생각보다 파급력과 무서움이

 SNS가 생각보다 파급력과 무서움이

더 크게 다가오는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주 건강하게 온라인을 오프라인을 위해서 쓰는 분들은 SNS의 순기능적인 활용을 잘 하시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원래, 그렇게 사용해야 하는 것이 맞죠. 그럼에도, 사람마다 활용하는 방법과 능력과 상황이 다르기에, 때론 잘못된 경로로 사용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바로 SNS의 양극화를 불러올 것이고, 문제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요즘엔 더욱더 언론에서만 떠들어대는 사건뿐만이 아니라 깨잘깨잘하고 자잘한 사건들이 무지 많다는게 알아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넷상도 점점 SNS의 순기능이 부각되어야 할 텐데요. 그러치 못한 경우도 함께 공존할 것 같다 하겠습니다.

그러니, 그 악기능을 하는 사람들을 잘 걸러내고 순기능을 하는 사람들을 가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