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운영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하루에 1포가 아닌 2포나 3포를 할 때가 있어서 게시물은 꽤 쌓여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저에게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이 2가지 유형으로 나뉘는 현상이 발견됐습니다.
첫번째는 서로답방의 목적으로 비슷한 멘트로 형식적인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이었고, 두번째는 정말로 저와 똑같이 경험한 것을 토대로 진짜로 공감하고 본인 생각을 남겨주시는 분들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두번째 같은 댓글들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저는, 형식적이든 찐공감의 댓글이든 상관없이 모두에게 최대한 늦더라도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찐 댓글의 유형들이 더 많아졌음 하는 바램으로 고퀄의 글을 생산해내는 블로거가 되고 싶습니다.
그럴려면 저에게도 먼저 값진 경험들이 쌓여야 함을 알 수가.....
원문 링크 : 댓글의 2가지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