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에는 그만둘까 의 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둘까의 순간이 오는 그 순간을 넘어서야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 블로그만 해도 그렇습니다. 고작 하루에 하나인 것처럼 보여도 어디 매일같이 하루 발행하는게 쉬운가요.
정말 어렵다면 어려운거고, 쉽다면 쉬운 것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그만둘까 가 올라오려고 하면 좋은 반응이 생기고 또 올라오려고 하면 주변에서 또 좋은 반응이 생겨서 그냥 지속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사람일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뉴스만 봐도 사건사고가 빵빵 터지는 세상인데,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란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습니다만, 뭐 그래서 저는 다음주가 제대로 된 연휴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그냥저냥 보내다가요.
이렇게 일을 하지 않아보니,.....
원문 링크 : 그만둘까 를 넘어서야 함